내 돈 주고 산 Real 핏빗 사용기 - 1 (저렴하게 구하다) 써 보니 유익하군~!!

내 돈 주고 산 Real~ Fitbit Charger 사용기 - 1


O 얘가 바로 Fitbit~!!!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1585443.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00pixel, 세로 269pixel

<궁극의 Fitbit Charger>


이녀석 아시죠?

Fitness Armband 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핏빗입니다.

얼마전 평소 차고 다니던 스와치 시계의 용두가 빠지는 바람에 시계를 교체하려고 스마트워치를 포함해 여러 가지를 찾아 다녔습니다만 고민이 되더군요.

<내 맘대로 정리한 비교표 : 시아아빠>

구분

일반 시계

스마트워치

유형

아나로그, 기계식,

디지털 등 다양

갤기어 시리즈,

애플워치,

LG 어베인,

기타 군소 안드로이드,

페블 워치,

Fitness 전용 워치

가격

몇천만원짜리도 있음.

애플워치 빼고는 대략 40만원 안쪽.

기능

시간, 날짜 빼고는 없음.

시간, 날짜, 헬스케어, 문자 알림 등 다양

수명

기계식은 반영구.

배터리는 약 1~2년.

갤기어 : 2~3일

애플워치 : 1~2일

LG 어베인 : 2~3일

안드로드 계열 : 2~3일

페블 워치 : ~30일

Fitbit : ~7일


두달 여 손가락만 빨다가 세가지 조건으로 선택의 기준을 줄였습니다.

        ① 최대한 저렴하게~

        ② 건강 관리를 지원하되 시간 확인이 가능한 녀석

        ③ 사람 귀찮지 않을 정도의 수명

간단하죠?

네~ 저 간단한 놈입니다^^;;


이렇게 하고 보니 결국은 ‘페블 워치’와 ‘Fitbit’만 남더군요.


그런데, 페블 워치는 조만간 신제품이 출시된다는데 값이 장난 아니고..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마음에 안들어요.. 장난감 같아서..)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1580001.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560pixel, 세로 315pixel

<페블 시리즈 중 가장 저렴한 녀석.. 아... 내 취향 아니다..>


아무튼 이래저래 재고 또 재다가 ‘Fitbit Charger’ 라는 녀석이 국내에 정발되었다길래 탐문에 들어갔습니다.

시계는 참~ 코딱지만 한데 그래도 내가 세운 기준에는 들어가니 통과~!

심박 센서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운동량을 모니터링할 수 있으니 이것도 통과~!

가격만 맞으면 되는데..... (비싸면 우리 여왕님한테 걸렸을 때 혼만 나고 칭찬 못받아요)


국내 정발이든 아마존 버전이든 이래저래 돌려봐도 약 14~15만원 선에서 걸리는군요.


O 홈플러스가 쿠폰을 플러스 해주다!

진~짜 말도 안되는 상황인데...

가격 비교를 여러차례 하다가 보니 올레샵(KT)에서 쿠폰 뭐 이것저것 해서 약 14만8천원인가 하는데 홈플러스에 15만X원 정도로 뜬겁니다.

혹시 몇 년동안 묻어뒀던 상품권이라도 있을까 싶어서 우리 여왕님 아이디로 로그인을 했더니~

그림입니다.<br/>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11580002.jpg<br/>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250pixel, 세로 174pixel

<“나 이뻐?” 라고 하는 것 같은 자태~>

와우~!

우리 여왕님이 제주도 가시기 전에 모아 두고 안썼던(정확히는 잊어 먹었겠지? 크크크~) 쿠폰이 이래저래 몇만원이나 있더군요!

그래서~ 질렀습니다.

쿠폰 치고~ 카드 할인 먹이고~ 이래저래 하니 결제액은 약 7만X원...


크~ 득템~!!


아.. 급 쓰기가 귀찮아 졌다.. (이놈의 귀차니즘.. T.T)


진짜 사용기는 담에 올려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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