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딸의 웃긴 표정 가족 이야기























며칠 전 이천 미란다 호텔에 물놀이를 다녀왔지요.
백일도 안된 꼬맹이와 다섯살 꼬맹이 둘을 데리고 갔는데 여긴 호텔방.
두녀석의 표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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